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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사회주의경제 폭주, 4월 총선 국민 깨어야
반기업 친민노총 중남미국가몰락 전철, 4월 총선 경제살릴 최후 전기
승인 | 편집국 기자 | media@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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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20-01-02 11: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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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자년은 무거운 분위기속에서 출발했다. 

짙은 어둠의 터널을 통과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안보환경은 경자년에 들어 더욱 위중한 상황을 맞이할 것이다. 거대한 폭풍과 풍랑속에서 허우적대는 대한민국은 항로를 잃고 표류하고 있다. 문재인정권은 연말에 민주당 등집권세력의 날치기 예산안처리, 제1야당을 배제한 선거법과 공수처법 강행통과등으로 볼썽사납게 했다. 촛불정권의 독재정치는 국민들을 절망케 하고 있다. 군사정권을 방불케하는 독재정치로 헌법을 유린하고 있다. 국민들을 편가르기하고, 내전수준의 갈등을 부채질했다.  

가지 말아야 할 지옥의 길을 가려는 문재인정권은 가고 있다. 좌파민중독재와 폭압적인 국가사회주의로 치달아 중남미 아르헨티나와 베네수엘라등의 전철을 밟고 있다. 국가해체 국가몰락의 길을 브레이크도 없도 광란의 질주를 하고 있다.

대한민국경제의 경자년 기상도는 암흑과 혼돈이다. 재계는 칠흑같은 어둠속에서 살아남기 싸움을 벌어야 한다. 경제 경영외적 이슈들과 군사정권을 방불케 하는 좌파독재정권의 반기업반시장 친민노총 정책으로 인해 공포와 충격에 휩싸여 있을 수밖에 없다. 폭압정권과 폭력노조, 정권어용방송과 좌파시민단체로부터 기업을 보호하는 것이 급선무가 되고 있다. 경영안보가 최대리스크가 되고 있다.

삼성 현대차 SK LG 롯데 포스코 등 재계는 올해 극심한 생존경영, 내실경영, 구조조정에 승부를 걸 것이다. 경영권을 빼앗고 손보려는 정권의 홍위병 국민연금으로부터 기업을 지키는것도 발등에 불이다. 이재용삼성전자부회장은 다시금 고법판결을 통해 구속이냐 집행유예냐의 갈길길에 있다. 

문재인정권과 코드를 같이하고 있는 김명수 대법원이 이부회장을 집유로 판결한 고법에 대해 잘못됐다고 파기환송했다. 재계 리더이자 무너지고 있는 한국경제의 기관차인 이부회장이 재판문제에 얽매여있다. 미국 애플과 구글 중국 화웨이 글로벌강자들과의 주도권전쟁을 진두지휘하는 이부회장은 내부총질에 의해서 발목이 잡혀있다. 

   
▲ 2020년 경자년은 한국경제의 운명을 결정짓는 분수령이 된다. 문재인식 급진사회주의경제정책의 폭주를 막느냐, 이를 방관하느냐의 갈림길이기 때문이다. 나치식 국가사회주의정책을 종식시키느냐, 국가경제를 중남미 몰락한 국가의 길을 밟느냐 하는 전기를 마련하게 된다. 국민이 반드시 깨어야 한다. 국민들이 부릅떠야 무너지는 국가를 바로 세울 수 있다. 문재인대통령 /청와대 제공

재계는 해외여건이 최악의 상태에서 나치식 국가사회주의정권의 폭압까지 만나 설상가상의 고통과 시련을 겪고 있다. 반기업정책은 가속화할 전망이다. 민주노총의, 민노총에 의한, 민노총을 위한 반시장적 기업죽이는 정책이 기승을 부릴 것이다. 

최저임금 급등과 비정규직 제로화, 주52근로시간단축등이 기업들의 인건비상승과 신제품개발 및 수출장애 요인으로 짓누를 것이다. 여기에 화관법 화평법 등 산업현장의 발목을 잡는 악종 반기업정책들이 여전히 재계를 강타하고 있다.   

혁신경제는 피기도 전에 고사위기를 맞고 있다. 촛불정권은 기득권을 보호하고, 선거공학에 치중하면서 혁신산업의 꽃이 피는 것을 방해하고 있다. 공유경제와 공유숙박, 원격의료진료, 빅데이터 산업은 열매를 뿌리지도 못하고 있다. 민주당은 타다금지법을 밀어부쳐 국회통과를 눈앞에 두고 있다. 

글로벌 스타트업 100개중 한국에서 사업할 수 있는 기업들이 절반가량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은 신수종과 미래산업을 심고 물주고 자라게 하는 것이 불가능한 국가로 전락하고 있다. 후세들에게 엄청난 빚과 부담을 물려주는 사실상 범죄행위다. 자식들과 손자들에게 부와 성공을 물려줄 생각은 안한다. 빚과 껍데기만 물려주려고 안달을 부리고 있다. 국가사회주의를 강행하는 문재인정권의 실체를 똑바로 알아야 한다.

눈을 밖으로 돌리면 악재가 첩첩산중이다. 미중간 무역전쟁은 타결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재계엔 큰 걸림돌이다. 미중경제전쟁은 수출로 먹고사는 대한민국경제는 물론 반도체와 전자 자동차 철강 화학 등 주요수출에 큰 악재가 되고 있다. 한일경제전쟁도 기업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다. 

문재인정권의 반일민족주의외교로 인해 국가자해적인 대일대결노선을 벌이고 있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기업들이 당하고 있다. 총선 등 선거공학적 차원에서 반일대결노선을 선택한 문재인정권은 한미일경제안보협력를 내팽개쳤다. 정권이익을 위해 국가의 번영과 생존의 길을 포고하는 반국가적 외교행보를 거듭하고 있다. 

극심한 암흑속에서도 희망을 잃지는 말자. 어둠이 짙어질수록 새벽이 다가온다. 국민들이 깨어있으면 나치식, 파시스트식 국가사회주의를 몰아낼 수 있다. 동북아의 아르헨티나와 베네수엘라로 추락시키고 있는 문재인정권의 좌파전체주의에 대해 국민들이 부릅뜨면 된다. 4월총선이 중요하다. 총선은 국가가 몰락으로 주저않느냐, 다시금 회복과 번영의 길로 돌아오느냐를 판가름할 것이다. 

대한민국의 성공과 번영을 파괴하는 민노총공화국을 파괴해야 나라경제가 살아난다. 노동개혁을 해야 한다. 혁신이 꽃피고, 기업가정신이 회복돼야 한다. 시장자율과 기업친화적 경영환경과 정책이 복원돼야 한다. 문재인정권의 반국가적 경제정책과 안보무력화정책을 무력화시켜야 한다.  

이재용부회장이 다시금 국가경제를 리드하게 해야 한다.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신수종사업에 투자하게 해야 한다. 애플과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게 국민적 성원을 보내야 한다. 삼성 현대차 등 주요기업들이 과감한 투자와 일자리창출로 무너지는 경제를 다시 살릴 수 있도록 친기업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기업을 적대시하는 악법을 개폐해야 한다. 총선결과가 그래서 중요하다. 

한국경제와 한국의 운명은 국민들이 얼마내 깨어있느냐에 달려있다. 4월 총선에서 국민들이 현명한 선택을 해야 한다. 올바른 경제정책으로 돌아오게 현재의 좌파독재정권의 정치지형을 바꿔야 한다. 규제개혁과 4차산업 꽃피우기, 감세와 정부개입최소화, 시장자율중시등으로 본래의 경제정책으로 환원시킬 수 있어야 한다. 이대로가면 국가부도와 국가몰락의 길로 갈 것이다. 

하나님은 악인을 반드시 심판하신다. 권세와 권력을 남용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불의한 집권세력에 대해 보응하실 것이다. 정의와 공의로 심판하신다. 거짓과 위선 탐욕 당리당략에 물든 악한 권세자들에게 올무와 그물을 던지신다. 불과 유황과 태우는 바람이 불의한 권세자들의 잔의 소득이 될 것이다. 악인 앞에서도 밥상을 차려주시는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보호하고 이끄실 것을 믿는다. 

어둠속에서도, 풍랑속에서 희망을 갖고 올해를 개척하자. 보이지 않은 소망을 갖고 2020년을 열어가자. 정의와 공의의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바른 길로 회복시켜주실 것이다. 재계여, 기업인들이여, 두려움과 낙담과 근심에만 사로잡히지 말았으면 한다. 

사막에 강을 내시고, 광야에 길을 여시는 하나님께서 친히 대한민국 국민들과 기업인들의 눈물과 탄식 고통의 기도소리를 들어주실 것이다. 금향로에 담긴 그 기도의 향기들이 하나님께 열납될 것으로 확신한다. 하나님께서 친히 간섭하시고 일할 것이다. 총선은 하나님의 살아역사하심을 경험하는 날이 될 것이다. /미디어펜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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