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빅뱅 지디가 새해를 맞아 가족 모임을 가졌다.

패션사업가 권다미 씨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나의 가족 건강하고 지금처럼 행복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디를 비롯해 그의 누나 권다미, 매형 김민준과 부모님이 둘러앉아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오붓한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 사진=권다미 씨 인스타그램


배우 김민준과 패션 사업가 권다미는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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