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천우희가 화사한 미모로 프랑스 설원을 수놓았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일 배우 천우희가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프랑스 쿠쉐벨의 설원을 배경으로 촬영한 화보에서 천우희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새하얀 눈을 연상케 하는 청아한 비주얼은 물론, 우아한 카리스마를 담은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화보에서 천우희는 또 한 번 화보 장인의 면모를 뽐냈다. 그는 도회적인 분위기를 배가시킨 그레이 니트와 시크함이 물씬 풍기는 단발의 헤어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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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더블유 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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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더블유 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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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더블유 코리아 |
천우희는 현재 영화 '앵커' 촬영에 한창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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