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정시아가 끌라삐엘과 인연을 이어간다.
정시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6일 "정시아가 탄탄한 제약 기술을 바탕으로 한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끌라삐엘과 의기투합해 2년 연속 뮤즈로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브랜드 담당자는 "정시아가 가지고 있는 화사함과 따스함이 끌라삐엘이 추구하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부합해 앞으로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게 된 만큼 앞으로도 정시아와 함께 할 다양하고 유익한 활동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일상 속 끌라삐엘 제품을 사용하는 정시아는 촬영 현장에서 현장 스태프들과 동료 배우들을 위해 끌라삐엘 제품으로 구성된 선물 세트를 준비해 감사를 전하고, 주위 사람에게 제품을 적극 추천하는 등 홍보 모델로서 브랜드를 알리는 데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정시아는 지난해 10월 26일 종영한 MBC 드라마 '황금정원'의 오미주 역을 맡아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으로 '2019 MBC 연기대상'에서 조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 |
 |
|
| ▲ 사진=매니지먼트 구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