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MBC 'TV예술무대'에서 '피아니스트 지용-전람회의 그림'을 방송한다.
 
얼마 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클래식계 악동'으로 불리는 예측불가 피아니스트 지용(Ji)의 피아노 리사이틀이 열렸다. 

이날 무대에서는 러시아 작곡가 무소륵스키의 걸작 '전람회의 그림'이 연주됐다. 무소륵스키가 절친인 화가 빅토르 하르트만의 미술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음악으로 표현한 작품. 

이번 방송에서는 지용의 연주와 함께 미술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음악과 미술이 공존하는 황홀한 경험을 선사한다.
 
'TV예술무대' 피아니스트 지용-전람회의 그림 편은 오늘(11일) 밤(일요일 새벽) 1시 45분에 UHD로 방송된다.


   
▲ 사진='TV예술무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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