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예린이 화사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여자친구 멤버 예린은 11일 오전 일본에서 열리는 팬미팅 참석 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른 아침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낸 예린은 화이트 롱패딩을 착용, 따뜻한 윈터 패션을 선보였다.


   
▲ 사진=MLB

   
▲ 사진=MLB


예린이 속한 여자친구는 오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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