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사진=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용접공 비하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스타 강사 주예지(26)의 라디오 출연 일정이 취소됐다.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측은 14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케줄 변동 안내 말씀드립니다. 오늘 저녁 8시 30분에 생녹방 예정이었던 공부의 신(주예지 출연) 방송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소됐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공지했다.
주예지 강사는 전날(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그렇게 공부할 거면 용접 배워서 호주에 가야 한다"는 발언을 던진 바 있다.
이후 주예지 강사의 발언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고, 현재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주예지 강사의 이름이 오르는 등 그를 향한 질타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
중앙대 수학과를 졸업한 주예지 강사는 온·오프라인 학원가에서 유명한 수학 강사로, 강의 실력뿐 아니라 청순한 미모로 학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