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사진=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패션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패풀인풀' 특집으로 꾸며져 이승연, 김성일, 신우식, 박윤희가 출연했다.
이날 신우식은 "15년째 연애 중"이라며 여자친구가 교감선생님으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여자친구가 저와 함께 있으면 더 시끄러워지고, 오히려 제가 조용하다. 그런데 대외적으로 나가면 제가 많이 떠들고, 그 친구는 조용한 스타일이다"라고 전해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했다.
여자친구를 부르는 애칭은 '쌤'이라고. 신우식은 영상 편지를 통해 "쌤, 이번에 교감 선생님 된 거 너무 축하한다. 연금이 많이 오를 것 같다. 내가 그동안 많이 쓸 테니 60살 넘으면 나 좀 챙겨주고, 학교 행사 있으면 꼭 불러줘. 내가 싸게 갈게. 사랑해"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비디오스타'는 새로운 예능 원석 발굴 고퀄리티 정통 토크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