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시크 매거진 1월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용화가 중국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가수 겸 배우 정용화는 중국 시크 매거진 1월호 커버 모델로 나섰다. 이는 2016년 엘르 차이나 커버 장식 이후 4년 만으로, 정용화가 전역한 뒤 중화권에서도 그의 컴백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정용화는 중국 SNS 웨이보가 주관하는 '가온웨이보차트'에서 68주간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현지 콘서트 투어와 대표 예능 프로그램 출연, 현지 영화 주인공 발탁 등 한한령 직전까지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이번 화보에서 정용화는 차분하면서도 포인트 있는 촬영 콘셉트를 통해 성숙미를 살렸다. 따뜻한 가을 니트와 깔끔하고 세련된 색감으로 천생 아티스트인 정용화의 내추럴함을 표현했다.


   
▲ 사진=시크 매거진 1월호


정용화는 전역 후 지난해 12월 7~8일 국내 단독콘서트, 12월 24~25일 카나가와, 25일 효고에서 일본 팬미팅을 개최하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또 오는 25일 방콕, 2월 8일 타이베이, 3월 6일 마닐라 등에서 'STILL 622' 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정용화의 화보와 인터뷰는 중국 시크 매거진 1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 사진=시크 매거진 1월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