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현빈 측이 허위 사실 및 악성 루머 유포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14일 "당사는 소속 배우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각종 허위 사실과 악성 루머 관련 자료들을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팬 여러분들께서도 소속 배우와 관련된 악성 루머를 발견할 경우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현빈은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손예진과의 열애설을 비롯해 동료 배우와의 사적 대화 유출 등 루머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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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더팩트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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