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아티스트컴퍼니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고아라가 아티스트컴퍼니와 인연을 이어간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15일 "배우 고아라와 깊은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아라와 함께 동행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고아라의 활동에 대해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는 조력자이자 동반자로 함께할 것이다.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03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한 고아라는 아티스트컴퍼니와 2017년 인연을 맺은 뒤 현재까지 파트너십을 지속, 소속사와의 두터운 신뢰를 드러냈다.

고아라는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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