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공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아제르바이잔 네 친구가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다.

오는 16일 오후 방송되는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알라베르디와 세 친구가 이태원에서 아제르바이잔을 외친다.

아제르바이잔 4인방은 아제르바이잔 전통 의상을 입고 이태원으로 향했다. 루슬란은 "대학에 다닐 때 한국 학생들이 한국 과자를 가지고 와서 소개해줬던 적이 있어요"라며 이번에는 반대로 아제르바이잔을 알릴 시간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여행 전 친구들은 제작진에게도 알리지 않고 아제르바이잔을 소개할 이벤트를 몰래 준비했는데. 전통 의상 또한 계획의 일부로, 이들은 여행 첫날부터 무겁게 짐을 들고 다니며 서프라이즈 이벤트 타이밍을 살폈다.


   
▲ 사진=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공


네 사람은 "지금은 우리가 아제르바이잔 대표잖아", "아제르바이잔을 알릴 좋은 기회야"라며 사명감을 불태웠다. 이태원에 도착한 친구들은 먼저 고향에서 먹던 것과 비슷한 과자를 산 뒤 본격적으로 계획을 실행했는데. 과연 불꽃 청년들이 아제르바이잔을 알리기 위해 생각해낸 방법은 무엇일까?

아제르바이잔 친구들의 깜짝 이벤트는 오는 16일 오후 8시 30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