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사뭇 달라진 외모로 화제의 중심에 선 가수 크리샤 츄 측이 성형 의혹을 일축했다.

크리샤 츄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는 15일 "크리샤 츄가 지난해 12월부터 스트레스성 림프부종을 앓고 있다"며 "성형이나 시술을 받은 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밝혔다.

크리샤 츄는 이날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웹드라마 '귀신과 산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바 있다.

이날 평소와 달리 얼굴이 부은 크리샤 츄의 모습에 관심이 쏠렸고, 이후 크리샤 츄를 향해 성형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크리샤 츄 측이 입장을 밝힌 것.

2017년 4월 종영한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6'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린 크리샤 츄는 그 해 싱글 앨범 'Trouble'로 데뷔했다.


   
▲ 사진=b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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