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박현선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겸 사업가 이필립의 연인 박현선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박현선은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살이다. 그는 세종대학교에서 무용학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따고 발레리나로도 활동했다.

어릴 때부터 패션에 관심이 많았던 박현선은 20대 초부터 여성의류 쇼핑몰 핑크 시크릿을 운영해왔으며, 2017년에는 코스메틱 브랜드 라비앙을 론칭했다. 그는 지난해 연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박현선은 티캐스트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2', tvN '화성인 바이러스', Mnet '더 아찔한 소개팅',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한편 박현선은 지난 15일 이필립에게 청혼을 받았다고 전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특히 이필립이 프러포즈하는 모습과 선물받은 다이아몬드 반지 등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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