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폴햄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차은우·김보라가 러블리한 커플 화보를 완성했다.

캐주얼 브랜드 폴햄(POLHAM)은 2020 봄 시즌을 앞두고 광고모델 차은우 김보라와 함께한 화보를 16일 선공개했다.

폴햄은 뉴시즌 테마 'YOUTH & FUN'으로 일상에서 꼭 필요한 에센셜한 아이템들을 YOUTH세대의 대표 아이콘 차은우 김보라와 함께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였다.

두 사람은 캠퍼스 커플을 연상케 하듯 상큼 발랄한 미소와 포즈로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특히 김보라가 소품 박스 위에 올라 차은우와의 키 차이를 가늠케 하는 모습을 위트 있게 연출했다.


   
▲ 사진=폴햄


폴햄 관계자는 "차은우와 김보라는 브랜드 컬러이자 타깃 감성에 맞는 'YOUTH'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아이콘으로 이번 촬영에서도 특유의 경쾌한 무드와 감성으로 폴햄의 뉴 시즌 룩들과 잘 매칭됐다. 둘이 착용한 아이템들은 이미 소비자들의 관심과 문의가 쇄도하는 등 인기와 영향력을 실감하고 있는데, 특급 케미 넘치는 화보는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 사진=폴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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