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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치명적인 미모 뽐낸 근황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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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20-01-21 0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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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네이버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인 야옹이 작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옹이 작가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블라우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맑은 피부결과 치명적인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1991년생인 야옹이 작가는 2018년 4월부터 화요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다. 지난해 3월 '여신강림' 연재 1주년 기념으로 얼굴을 공개,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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