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08.15 16:04 토
> 연예·스포츠
'결백'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시사회·인터뷰 등 전면 취소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20-02-23 02:00:0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결백'이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언론시사회 및 인터뷰 일정을 취소했다. 

영화 '결백' 측은 22일 오후 이 같은 사실을 밝히고 "급작스러운 취소로 인해 불편을 드리게 된 점 깊은 사과드리며, 추가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양해를 구했다.

이어 "추후 언론/배급 시사회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다시 안내드리겠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상황이 호전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오는 3월 개봉 예정이었던 '결백'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개봉 날짜도 논의 중이다.

'결백'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 기억을 잃은 채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엄마 화자(배종옥)의 결백을 밝히려는 변호사 정인(신혜선)이 추시장(허준호)과 마을 사람들이 숨기려 한 추악한 진실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 사진='결백' 메인 포스터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 ( 윤리강령 | 심의규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