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08.06 22:05 목
> 연예·스포츠
'후쿠오카' 언론시사회 취소+개봉 연기…"코로나19 추가 피해 방지, 상황 호전되길"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20-02-24 20:00:0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후쿠오카'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 우려로 언론시사회를 취소하고 개봉을 연기했다.

영화 '후쿠오카' 측은 24일 "최근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으로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언론시사회를 취소하고 개봉일을 연기하게 됐다"며 "상황이 하루빨리 호전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영화계는 예정된 일정을 취소하거나 영화 개봉을 연기하는 추세다. '결백', '인비저블맨'은 언론시사회를 취소했으며 '사냥의 시간',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밥정', '콜'은 개봉을 연기했다. 

'후쿠오카'는 28년 전, 한 여자 때문에 절교한 두 남자와 귀신같은 한 여자의 기묘한 여행을 그린 작품.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2018)에 이어 장률 감독과 박소담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췄다.


   
▲ 사진='후쿠오카' 메인 포스터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 ( 윤리강령 | 심의규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