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05.28 15:09 목
> 경제
농식품부, 코로나19 대응 위해 600억원 자금 지원
승인 | 윤광원 취재본부장 | gwyoun171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20-03-17 18:57:18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 농림축산식품부 청사 [사진=미디어펜]


[미디어펜=윤광원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재해대책 경영자금 600억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지원 대상은 농업인 또는 그 가족이 코로나19 확진 또는 감염 의심으로 격리되거나, 구인난 등으로 영농 활동에 차질을 빚은 농가 등이라고 설명했다.

지원 규모는 농가당 최대 5000만원까지로, 관할 읍·면·동사무소의 확인을 받아, 지역 농협에 18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미디어펜=윤광원 기자]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