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는 세계적인 패션 디렉터 닉 우스터(Nick Wooster)의 ‘패트롤 다운 스타일링 화보’를 남성 전문 잡지 GQ를 통해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닉 우스터는 랄프 로렌, 캘빈 클라인을 거쳐 Neiman Marcus Group 패션 디렉터까지 역임하며 세계적인 패션 디렉터다.

   
▲ 사진= GQ 제공

그는 이번 화보에서 뉴발란스 알래스카 다운과 패트롤 다운을 남다른 패션감각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많은 찬사를 받았다고 업체 측이 설명했다.

특히 유명 패션 디렉터답게 직접 패트롤 다운 스타일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화보를 완성했다.

한편 닉 우스터와 뉴발란스가 함께한 이번 화보는 GQ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미디어펜=신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