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10.28 17:40 목
> 최신기사
NC 1군 코치 발열 증상, 코로나19 검사 받고 자가격리…훈련 중단
승인 |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20-04-06 14:50:29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석명 기자] NC 다이노스의 1군 코치가 발열 증상을 보여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NC 선수단 훈련은 중단됐다.

   
NC 구단은 6일 "N팀(1군) 코치 한 명이 오늘 오전 발열 증상을 보여 관할 의료기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한 뒤 자가 격리 중"이라고 전했다.

NC의 이날 훈련은 취소됐으며, 선수단이 훈련을 진행 중인 창원NC파크는 방역 작업을 실시했다. 해당 코치의 검사 결과를 지켜본 후 훈련 재개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앞서 NC에서는 2군(C팀) 선수와 코치가 각각 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검사를 받았지만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아직까지 국내 프로야구 선수단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다른기사보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 : 김사성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