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탱글하고 찰진 식감 특징...2차 판매도 준비
   
▲ 농심의 칼빔면./사진=농심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농심은 새롭게 출시한 '칼빔면' 5000세트가 6시간 만에 완판됐다고 8일 전했다.  

농심이 이날 0시 11번가에서 판매한 칼빔면 한정판 세트는 소비자 호응에 힘입어 완판됐으며, 추가로 2차 판매도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농심 칼빔면은 기존 비빔면과 비교해 3 배 두꺼운 칼국수 모양의 면발로 탱글탱글하고 찰진 식감이 특징이다.  국내 최초로 칼국수 면발에 김치 비빔소스를 더해 매콤 새콤한 맛도 더했다.  

농심 관계자는 "두꺼운 면발과 김치 비빔소스를 특징으로 한 칼빔면에 대한 궁금증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며 "추가 2차 판매를 꼭 놓치지 말고 구매해서 여름 별미,  칼빔면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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