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수석엔 정진석의원
청와대는 13일 정무수석에 정진석의원(3선,비례대표), 대변인에 김희정 인터넷진흥원장을 내정했다.
정진석 정무수석내정자는 51세로 충남공주출생이며 성동고,고대 정외과를 졸업하고 한국일보 정치부, 워싱터특파원, 논설위원 등을 지냈다. 그후 16대 충남 공주연기에서 자유민주연합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고 17대 보궐선거에서 무소속, 18대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각각 당선되었다. 정수석내정자의 부친은 6선을 지낸 정석모 전내무부장관이다.
김희정 대변인내정자는 40세로 부산생이며 부산대명여고와 연세대 정치학과 학사, 석사, 박사를 취득하였으며 공채4기로 한나라당에 입당하였다. 이후 17대 최연소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전후반기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에서 일했으나 18대 총선에서는 친박연대 박대해의원에게 패해 고배를 마셨다. 지난 대선에선 이명박 캠프의 중앙선대위 2030 기획본부장을 맡았다. 현재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초대원장으로 재직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