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순환 토탈 케어 전문 브랜드로 도약 위해 건강기능식품으로 전환
   
▲ 동아제약이 써큐란알파를 건강기능식품으로 변경, 출시했다./사진=동아제약

[미디어펜=김견희 기자]동아제약은 자사의 일반의약품 '써큐란 알파'를 건강기능식품으로 새롭게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건강기능식품 써큐란 알파는 기억력 및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은행잎 추출물, 혈중 콜레스테롤 및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감마리놀렌산,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 B6 등이 함유됐다.

1994년 발매된 써큐란은 지난 26년간 혈액순환개선제 시장에서 리딩 브랜드로 성장해왔다. 동아제약은 혈액순환 토탈 케어 전문 브랜드로 도약시키고자 써큐란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전환했다. 기존에 판매하던 일반의약품 '써큐란 알파'는 생산을 중단했다. 

동아제약은 써큐란 알파를 시작으로 써큐란 오메가-3등 건강 상태,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제형 및 성분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민혁 동아제약 써큐란 브랜드매니저는 "써큐란 알파가 혈행 및 기억력 개선이 필요한 모든 분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보다 넓은 소비자들의 건강에 기여하는 써큐란 브랜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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