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07.16 09:32 목
> 연예·스포츠
9일 프로야구 사직 롯데-SK전, 창원 NC-LG전 우천 취소
승인 |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20-05-09 16:48:43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석명 기자] 2020시즌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가 개막 첫 주부터 우천취소 경기가 나왔다.

9일 오후 5시부터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SK 와이번스-롯데 자이언츠전, 창원NC파크에서 열리기로 되어 있던 LG 트윈스-NC 다이노스전이 각각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날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 가운데 남부 해안 지역에는 특히 많은 비가 내려 부산과 창원 지역에서는 경기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져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 사진=롯데 자이언츠


취소된 이날 2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시즌 개막이 많이 늦어진 이번 시즌에는 우천 취소시 더블헤더 및 월요일 편성을 하게 되지만 이 특별 규정은 다음주인 오는 12일 경기부터 적용된다.

한편 SK와 NC는 이날 선발투수로 예고됐던 김태훈(SK)과 김영규(NC)를 10일 경기에 그대로 선발로 내세운다. 롯데는 9일 선발 예고됐던 장원삼 대신 10일 경기에는 댄 스트레일리, LG는 임찬규에서 케이시 켈리로 선발투수를 교체했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 ( 윤리강령 | 심의규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