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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기 근황에 쏠리는 시선…방송 중단→유튜버 변신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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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20-05-14 0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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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조형기의 근황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겸 방송인 조형기는 최근 소통 전문가 김대현과 함께 유튜브 채널 '동네형TV'를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동네형TV'는 우리가 잊고 살아온 지난 추억 속에 살아있는 이야기를 소환해 50대 이상의 남성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되살려주는 채널. 조형기의 예리한 기억력 속 고스란히 남아있는 소중한 이야기를 담는다.

14일 기준 해당 채널의 구독자는 980여명으로, 지난 1월 6일 첫 영상이 올라온 뒤 현재까지 약 40개의 영상이 업데이트됐다.

1982년 MBC 1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조형기는 다양한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하지만 2017년 MBN 예능프로그램 '황금알' 출연 이후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 사진=유튜브 채널 '동네형TV'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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