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07.05 11:43 일
> 연예·스포츠
최우식, 카메라 들고 '찰칵'…귀여움 폭발한 근황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20-05-18 02:45:0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최우식이 유쾌발랄한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최우식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 know nothing about photography"(나는 사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최우식은 카메라를 든 채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익살스러운 표정과 장난기 가득한 포즈로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 사진=최우식 인스타그램


최우식은 지난달 23일 넷플릭스에서 개봉한 영화 '사냥의 시간'에 출연했으며, '원더랜드', '경관의 피'(가제)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