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07.14 19:06 화
> 연예·스포츠
김태균, '타격부진'으로 엔트리 제외…'타율 0.103' 고개 숙인 한화 간판타자
승인 |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20-05-20 17:13:54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석명 기자] 한화 이글스의 간판타자 김태균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심각한 '타격부진' 때문이다.

한화 구단은 20일 kt 위즈와 수원 원정경기를 앞두고 내야수 김태균, 투수 임준섭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 사진=한화 이글스


김태균이 엔트리에서 빠진 것은 올 시즌 개막 후 팀 중심타자로서 역할을 전혀 못해주고 있기 때문. 김태균은 11경기에서 타율이 1할3리(29타수 3안타)밖에 안되며 장타도 2루타 1개를 친 것이 전부일 정도로 방망이가 안 맞고 있다. 최근 5경기 연속 무안타에 시달리자 엔트리에서 제외해 재정비 시간을 갖게 했다.

또한 한화는 4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4.29(5⅔이닝 9실점)로 부진한 좌완 임준섭도 함께 등록 말소했다.

둘이 빠진 1군 엔트리에는 내야수 노태형, 투수 박주홍을 등록했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 ( 윤리강령 | 심의규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