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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공예명품전 내달 11~24일 삼성동 무형문화재전수관서 개최
승인 | 윤광원 취재본부장 | gwyoun17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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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20-05-27 10: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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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공예명품전 [사진=문화재청 제공]


[미디어펜=윤광원 기자]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과 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40회 '전통공예명품전'이 오는 6월 1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전시관 '결'·'올'에서 개최된다고, 문화재청이 27일 밝혔다.    

이번 명품전에는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를 금속 상감기법으로 재해석한 '은상감 세한도', 다산과 다복을 상징하는 포도 문양을 나전으로 표현하고 옻칠을 반복한 '나전포도문 대반' 등, 전통공예 작가들이 제작한 작품 101점이 출품될 예정이다.    

이들 전시되는 작품은 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 누리과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kpicaa88)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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