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07.10 22:18 금
> 문화
神占 오늘의 운세(5월29일)-75년 관재수/87년 구설수/95년 십벌지목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20-05-29 06:29:12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神占 오늘의 운세(5월 29일)-75년생 관재수/87년생 구설수/95년생 십벌지목
오늘의 운세(5월 29일·금요일·음력 4월 7일)

오늘의 운세는 어떨까요? 또 오늘은 어떤 운세를 눈 여겨 봐야 할까요? 75년생 관재수 있으니 공사 구분 철저히 하세요. 87년생 술자리 튀는 행동은 구설수 부를 수도, 95년생 열 번 찍어 안 넘어 가는 나무없는 십벌지목 격이니 포기하지 마세요. 오늘의 운세를 띠별·생년별로 살펴봅니다.

   
▲ 오늘의 운세(5월 29일·금요일·음력 4월 7일)
- 48년생 마음의 빚도 빚이다. 60년생 맡은 일 늦지 않도록 신경 써라. 72년생 지혜로 위험한 순간서 벗어난다. 84년생 연인과 마찰은 잠깐이니 할 말을 다 하라. 

- 49년생 잠시 쉬며 삶을 되돌아보라. 61년생 모임에 가면 심적 혼란을 겪는다. 73년생 영업사원은 대박을 기대하라. 85년생 추진 중인 일은 활기를 띤다. 

호랑이- 50년생 문서 일은 늦추는 게 이롭다. 62년생 지적인 활동은 급물살 탈 듯 74년생 긴장을 풀면 의이 없는 사고 부른다. 86년생 꿈을 이루려면 자신을 압박할 것.

토끼- 51년생 잘 난 자녀의 덕은 보라. 63년생 아랫사람 의견 무시하면 후회한다. 75년생 관재수 있으니 공사 구분 철저히. 87년생 튀는 언행은 술자리 구설수 된다.

- 52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듣는다. 64년생 미심쩍은 일은 한 번 더 살펴라. 76년생 귀인을 만나 약점을 보완한다. 88년생 일은 고전하나 사랑만은 화창한 봄날~.

- 53년생 생소한 일에 직면해도 당황 말라. 65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77년생 길이 막히면 잠시 쉬어라. 89년생 오늘의 고난은 피가 되고 살이 된다.

- 42년생 이웃과 어울려 친목을 도모한다. 54년생 욕심 부려서 걱정거리 만들지 말라. 66년생 동료에 베풀 만큼 돌려받는다. 78년생 상황이 어려워도 부정적 생각은 금물~. 90년생 공사구별에 각별히 주의하라.

- 43년생 먼 거리 움직이는 것은 피하라. 55년생 소나기는 피하는 게 상책~. 67년생 정성을 쏟으면 달콤한 결실 동반한다. 79년생 뜻밖의 엄청난 선물에 야호~. 91년생 여론에 귀 기울이면 길은 보인다.

원숭이- 44년생 중매한 일은 성사가 된다. 56년생 새로운 환경에 적응은 순조~. 68년생 발표나 제안하면 박수를 받는다. 80년생 주목하는 사람이 많으니 능력 마음껏 발휘하라. 92년생 사람 추천은 사양하는 게 이롭다.

- 45년생 음식으로 인한 탈 조심~. 57년생 거래처 때문에 고민이 생긴다. 69년생 능력에 벅찬 계획은 세우지 말라. 81년생 난관은 있으나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93년생 술자리는 빨리 일어날수록 이롭다.

- 46년생 집안에 봄바람이 분다. 58년생 고가품 구입은 다시 검토하라. 70년생 거취 결정은 빠를수록 이득이 많다. 82년생 시행착오는 성공의 과정이니 걱정 말라. 94년생 바쁠수록 여유를 가져라.

돼지- 47년생 사소한 일은 아랫사람에 넘겨라. 59년생 두 갈래 길에서 고민에 빠진다. 71년생 여론에 흔들리지 말라. 83년생 뜻이 확실하면 없던 능력도 생긴다. 95년생 열 번 찍으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는 십벌지목 격.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