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09.21 19:50 월
> 문화
神占 오늘의 운세(6월4일)-60년 구설수/77년 돈갈등/93년 만사형통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20-06-04 06:23:57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神占 오늘의 운세(6월 4일)-60년생 구설수/77년생 돈갈등/93년생 만사형통
오늘의 운세(6월 4일·목요일·음력 4월 13일)

오늘의 운세는 어떨까요? 또 오늘은 어떤 운세를 눈 여겨 봐야 할까요? 60년생 구설수 있으니 만사 언행에 조심하세요. 77년생 금전으로 인한 갈등 우려되니 조심을, 93년생 주변의 충고에 귀 기울리면 모든 일 잘 풀리는 만사형통 격이네요. 오늘의 운세를 띠별·생년별로 살펴봅니다.

   
▲ 오늘의 운세(6월 4일·목요일·음력 4월 13일)
- 48년생 가족의 힘을 모우는 것이 급선무다. 60년생 구설수 있으니 언행 조심하라. 72년생 직장인은 중책을 맡는다. 84년생 운세가 열렸으니 일이든 사랑이든 대시하라. 

- 49년생 대사 앞두고선 생각이 많아지는 법~. 61년생 고생한 만큼 보람도 느낀다. 73년생 꽃잎이 떨어진다고 바람 탓은 말라. 85년생 새 일은 갈수록 희망적이다. 

호랑이- 50년생 옛 동료와 즐겁게 회포 푼다. 62년생 능력을 인정해 주는 사람이 많아 유쾌~. 74년생 해묵은 숙제를 한 것처럼 개운하다. 86년생 돈보단 비전을 택하라.

토끼- 51년생 집안일은 혼자 북 치고 장구 치고~. 63년생 투자는 재검토하는 것이 좋다. 75년생 길을 잃은 친구 때문에 우울~. 87년생 사랑에 조건이 앞서면 오래가지 못한다.

- 52년생 허울뿐이라도 감투는 좋다. 64년생 조직의 흑기사로 나서면 박수가 짝짝~. 76년생 최선을 다하면 하늘도 돕는다. 88년생 프러포즈 하는 사람에 마음을 열어라.

- 53년생 건강 체크에 신경 써라. 65년생 멀리서 귀한 손님이 찾아온다. 77년생 돈 문제로 다툼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할 것. 89년생 쉽게 얻으면 쉽게 나가는 법이다.

- 42년생 삶에 활력소가 될 일이 생긴다. 54년생 무리한 시도는 역효과 크다. 66년생 떡을 만들다보면 고물은 묻게 마련이다. 78년생 변화보단 안전을 선택하라. 90년생 새로운 것을 도모하면 모두 길하다. 

- 43년생 장거리 외출은 삼가라. 55년생 겉으로 밑지나 뒤로는 남는 격이다. 67년생 협상과 관련된 일은 지연이 될 듯. 79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드디어 듣는다. 91년생 처음은 곤고하나 끝은 편안.

원숭이- 44년생 뜻밖의 재물이 들어온다. 56년생 배우자와 죽이 잘 맞아 즐겁구나. 68년생 고기가 큰 강물을 만난 격이다. 80년생 좋은 일로 조직의 시선 한 몸에~. 92년생 주변의 충고에 귀 기울여라.

- 45년생 행복 하고 싶으면 마음을 비워라. 57년생 문서 잡으면 나중에 땅을 친다. 69년생 실현성 없는 계획은 포기하라. 81년생 최선을 다하면 하늘도 돕는다. 93년생 주변의 충고 들으면 만사형통. 

- 46년생 여기저기 갈 곳이 많아 바쁘다. 58년생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도 에티켓은 지켜라. 70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생긴다. 82년생 사랑을 표현할 땐 과감해야 효과~. 94년생 때가 아니니 새 일 벌이지 말라.

돼지- 47년생 대접 받으려면 말을 아껴라. 59년생 속내는 털어놓으면 편안하다. 71년생 상황이 어려워도 꼼수는 금물~. 83년생 한 가지 일에 몰입해야 목적 이룬다. 95년생 일이 꼬일 땐 잠시 쉬는 게 현명.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 ( 윤리강령 | 심의규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