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메이드 워치 브랜드 미도(MIDO)는 롯데월드몰 점 내 시계 전문 매장인 '아워 패션(HOUR PASSION)'에 부티크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아워패션은 스위스 명품 시계 업체인 스와치 그룹(SWATCH GROUP)에서 선보이는 부티크로서 스와치 그룹의 럭셔리하면서 트렌디한 다양한 시계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 미도, 롯데 잠실 월드 몰 ‘아워 패션’ 내 첫 부티크 오픈/미도 제공

특히 미도의 첫 부티크에서는 브랜드의 첫 번째 컬렉션이자 베스트셀러인 멀티포트 (Multifort), 로마의 콜로세움에서 영감을 받아 견고한 스틸 브레이슬릿으로 우아한 감성을 재연한 올 다이얼 (All Dial) 그리고 파리 에펠 탑의 아름다운 곡선과 사선의 매력을 모티브로 한 커맨더(Commander)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중 이번 미도(MIDO)의 멀티포트 8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헤리티지 워치는 1934년 탄생을 기념하기 위해 론칭됐다.

한편 미도는 '진정한 디자인의 상징'이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각각의 제품에 담아낸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1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이다. [미디어펜=신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