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청 [사진=경기도 제공]


[미디어펜=윤광원 기자] 경기도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2020년도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지원사업' 참여 교육생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는 이 사업은 지식재산분야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현장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과 연계 지원하고자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테크노파크(이하 파크)가 주관하는 것이라며, 11일 이렇게 밝혔다.

올해는 디자인보호법.상표법 등 관련법 이론, 특허정보조사, 특허명세서 작성, 상표.디자인출원, 기술평가, 지식재산경영전략 등 실제 업무의 기초와 심화, 실습교육을 단계적으로 받을 수 있다.

특히 금년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화상 강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오는 7월 6일부터 8월 28일까지 8주 동안, 교육장 방문 필요 없이 자택에서 PC 등을 활용, 매일 오전 10시부터 4시까지 실시간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비와 무재는 무료이며, 80% 이상 출석한 교육생은 월 20만원 가량의 훈련수당을 받고, 수료생에게는 도지사 명의 수료증과 함께 지식재산 분야 취업 연계 지원도 제공된다.

경기도민 또는 경기지역 소재 대학 재학(휴학 포함)자면 누구나 신철할 수 있는데, 응시원서 및 자기소개서 등을 구비해 6월 19일까지 이메일(pwk925@gtp.or.kr)로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파크 홈페이지 혹은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 담당에 문의하면 된다.
[미디어펜=윤광원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