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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어려서부터 핵인싸였을 것 같은 스타' 1위…김남길·김희철 2·3위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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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20-06-22 10: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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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어려서부터 핵인싸였을 것 같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어려서부터 핵인싸였을 것 같은 스타는?'이란 설문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뷔가 1위에 올랐다.

총 1만 6374표 중 7263표(44.4%)로 1위에 오른 방탄소년단 뷔는 성동일부터 하지원까지 폭넓은 인간관계를 맺고 있으며 폭풍 친화력으로 '김 스치면 인연'이라는 별명이 있다. 

2위로는 5675표(34.7%)를 얻은 배우 김남길이 선정됐다. 김남길은 작품에서 보이는 차갑고 도시적인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깨방정'에 애교 많은 성격으로, 여러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반전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3위에는 841표(5.1%)의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꼽혔다. 김희철 역시 아이돌을 비롯한 연예계는 물론 프로게이머, BJ, 타 연예기획사 임원 등 발 넓은 인맥을 자랑한다. 

이 외에 배우 조정석, 가수 혜리, 개그우먼 박나래 등이 뒤를 이었다. 


   
▲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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