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08.14 18:48 금
> 연예·스포츠
정유미, 화관 쓰고 '찰칵'…한결같이 상큼한 윰블리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20-06-30 01:40:0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유미가 화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배우 정유미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돌고래 이모티콘과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양갈래 헤어스타일에 화관을 쓴 모습. 두 검지로 볼을 찍은 그는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뽐냈다.


   
▲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정유미는 현재 영화 '원더랜드' 촬영에 한창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 ( 윤리강령 | 심의규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