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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아이앤디, '펜트힐 캐스케이드' 내달 1일 견본주택 개관
최고 18층 전용면적 43~47㎡ 도시형생활주택 130가구·근린생활시설
승인 | 유진의 기자 | joy053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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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20-06-30 1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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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트힐 캐스케이드' 조감도./사진=유림아이앤디

[미디어펜=유진의 기자]유림아이앤디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106번지 일대에서 분양하는 ‘펜트힐 캐스케이드’ 견본주택을 오는 7월 1일 개관한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지하 7층 ~ 지상 18층이며, 전용면적 43~47㎡ 도시형생활주택 130가구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시공사는 롯데건설이다.

‘펜트힐 캐스케이드’ 는 지난해 말, 사업지 인근에서 분양한 럭셔리 펜트하우스 ‘펜트힐 논현’ 의 후속 단지다. ‘펜트힐 논현’ 은 분양 당시 소득 상위계층 수요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고급 커뮤니티 시설∙고급스러운 단지 외관과 최고급 인테리어 등을 두루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펜트힐 캐스케이드’ 는 ‘펜트힐 논현’ 에서 진일보한 형태의 하이엔드 주거공간으로 구현된다. 우선 단지 내에는 국내 최초 프라이빗 스파를 비롯, 골프 라운지 ∙ 피트니스 등 운동시설과 커뮤니티 라운지를 포함한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발렛파킹과 로비 리셉션 데스크를 통한 조식 및 세탁대행 서비스 등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가 제공돼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고급 주거시설에 걸맞는 조경 설계도 강점이다. 1층 건물 중앙에는 탁 트인 오픈 스페이스 공간을 조성하고, 선큰광장∙아웃도어테라스∙옥상정원 등 입주민들의 쾌적한 정주여건을 위한 공간도 다수 조성된다. 특히, 기존 강남에서 보기 힘들었던 규모의 광장은 ‘도심 속 힐링 숲’ 을 모토로 한 녹지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강남의 중심 논현동 한복판에서 누리는 사통팔달 교통망도 강점이다. 서울세관 앞 언주로와 인접해, 도산대로 및 학동로 등을 통한 강남 주요지역 진출입이 가능하다. 북쪽의 한남대교∙동호대교를 이용해 이태원 및 종로∙동대문 등 강북 접근성도 양호하다. 올림픽대로를 통해 여의도·마곡 등 역시 자유롭게 오갈 수 있으며, 잠원 IC를 통한 경부고속도로 진출입도 용이하다

아울러 하층부에는 국내 최초 캐스케이드 입면으로 기획된 상업시설이 조성된다. 캐스케이드 입면이란, 단지 외곽에 폭포 형태로 MD를 배치해 특색있는 외관과 실용성을 동시에 노린 설계방식이다. 테라스를 층과 층 사이에 조성해 시인성과 공간활용성을 극대화했다.

또 MD 구성 계획도 눈여겨볼 만하다. ‘뉴웨이브 컬처 스페이스’ 컨셉트를 적용, 프라이빗 스파인‘어반겟어웨이 스파’ 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컨템포러리 와인펍’∙‘셀렉 다이닝’∙‘패션 컬렉트숍’∙‘프리미엄 뷰티 메디컬 센터’∙‘워터테라피 피트니스’ 등 수요층의 니즈를 반영한 MD 위주로 유치할 계획이다. 특히 글로벌 외식 브랜드인 ‘일마레’ 또한 입점을 확정하는 등, 이국적인 분위기의 레스토랑도 다수 들어선다.

유시영 유림아이앤디 회장은 “이미 ‘펜트힐 논현’ 의 성공으로 고급 주거시설의 트렌드세터로서 이름을 알린 바 있는 만큼, 차기작인 ‘펜트힐 캐스케이드’ 역시 견본주택 구성단계부터 차별화된 요소를 갖춰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사전 예약제 개인관람 서비스인 프라이빗 투어를 도입해 감염 걱정없는 안전관람을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펜트힐 캐스케이드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45-8번지(9호선 삼성중앙역 5번 출구)에 마련됐다. 입주는 2023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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