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07.14 13:20 화
> 경제
5월 은행권 가계대출 금리 역대 최저
승인 | 백지현 기자 | bevanila@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20-06-30 12:17:59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 자료제공=한국은행

시장금리 하락 등의 영향으로 은행권의 가계대출 금리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한국은행이 30일 발표한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가계대출 금리는 연 2.81%로 집계됐다. 이는 한달 전보다 0.08%포인트 하락한 규모다.

지난 1996년 관련 통계가 집계된 이후 가장 낮은 규모로 보증·일반신용·주택담보대출금리가 모두 떨어지면서 시장금리 하락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반면 기업대출 금리는 일부 기업에 대한 고금리대출 취급 증가 등의 영향으로 0.06%포인트 오른 연 2.83%를 기록했다.

예금은행의 신귀취급액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1.07%로 전월대비 0.13%포인트 하락하면서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잔액기준 총수신금리는 연 1.02%로 전월대비 0.05%포인트 하락했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