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형태로 즐기는 리얼 에스프레소의 풍미...캔커피 디자인 리뉴얼, RTD페트 커피 시장도 좋은 반응
   
▲ 동서식품의 맥심 티오피 캔커피./사진=동서식품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동서식품은 프리미엄 커피음료 '맥심 티오피'를 통해 RTD(Ready To Drink) 커피 음료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고 15일 전했다. 

'맥심 티오피'는 콜롬비아, 케냐, 브라질 등 해발 1000m 이상의 고지에서 재배한 최고급 아라비카 원두 100%를 사용하고 동서식품이 자체 노하우로 개발한 에스프레소 추출 방식을 통해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그대로 담았다. 

맥심 티오피는 철저한 소비자 조사와 분석으로 캔커피, 컵커피, 페트형 커피 등 다양한 형태의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 중 소비자들에게 가장 처음으로 얼굴을 알린 '맥심 티오피 캔커피'는 지난 6월 패키지 디자인을 새롭게 리뉴얼하며 브랜드 활력을 한층 더했다. 5년 만에 새로워진 맥심 티오피 캔커피는 ▲더블랙 ▲스위트 아메리카노 ▲마스터 라떼 등 총 9종이다. 

패키지는 '트렌디&심플' 콘셉트를 바탕으로 기존 대비 디자인 요소를 최소화해 한층 젊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커피전문점과 동일한 에스프레소 추출 방식과 콜롬비아, 브라질, 케냐산 원두를 다크 로스팅해 진한 커피 맛이 특징인 맥심 티오피 제품의 특징을 잘 살렸다는 평가다. 

또한 '맥심 티오피 컵커피'는 ▲볼드 에스프레소 라떼 ▲트루 에스프레소 블랙 ▲마일드 에스프레소 라떼 ▲트리플 에스프레소 라떼 ▲너티 카라멜 에스프레소 라떼 등 원두 블렌딩과 로스팅을 달리해 최적의 맛을 구현한 다양한 맛의 제품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가장 최근에 출시한 '너티 카라멜 에스프레소 라떼'는 티오피 라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플레이버(풍미) 라떼로 티오피만의 에스프레소 추출액에 아몬드, 땅콩 등의 고소한 견과류와 깊은 풍미의 카라멜을 더해 일반 라떼와는 차별화된 맛을 선사한다. 

이 제품은 소비자 조사 결과, 시중의 컵커피 라떼 제품에 대해 '단맛이 너무 강하다', '커피의 맛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는 의견을 고려해 과하지 않은 적당한 단맛에 커피의 깊은 맛과 향을 풍부하게 살린 것이 특징이다.

한편 지난 몇 년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대규격 RTD 페트 커피 시장에 발맞춰 선보인 '맥심 티오피 심플리스무스 로스티'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용량 페트형 제품인 '심플리스무스 로스티'는 콜롬비아와 과테말라, 케냐산 원두를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한 뒤 미디엄 로스팅해 부드러운 풍미와 갓 볶은 원두 특유의 고소한 향이 특징이다. 커피 본연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로스티 블랙과 에스프레소에 우유의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로스티 라떼 2종으로 구성됐다. 

동서식품 이수아 마케팅 매니저는 "맥심 티오피는 동서식품의 50년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커피전문점 수준의 리얼 에스프레소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맛, 향, 용량 모든 면에서 최상의 품질을 구현한 '맥심 티오피'와 함께 언제 어디서나 여유로운 커피타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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