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09.25 17:18 금
> 연예·스포츠
프로야구는 장맛비에 젖어…인천·잠실·수원·창원 경기, 이틀 연속 우천 취소
승인 |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20-07-23 17:04:37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석명 기자] 23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4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롯데 자이언츠-SK 와이번스의 인천 경기, 키움 히어로즈-두산 베어스의 잠실 경기, LG 트윈스-kt 위즈의 수원 경기, 삼성 라이온즈-NC 다이노스의 창원 경기가 전국적으로 계속된 장맛비로 모두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 사진=kt 위즈


이 4개 구장 경기는 전날(22일)에도 모두 우천 취소된 바 있어 이틀 연속 경기가 열리지 못하게 됐다.

이날 취소된 4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 ( 윤리강령 | 심의규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