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0.27 11:37 화
> 경제
모빌코리아, 새로워진 '모빌델박' 출시
고성능 퍼포먼스와 합리적인 가격 모두 잡은 모던 시리즈 등 총 4종
고급 수입 상용차에서부터 국내 브랜드 상용차까지 폭넓게 지원
승인 | 김태우 기자 | ghost0149@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20-09-21 19:09:2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김태우 기자]엑손모빌의 국내 자회사이자 윤활유 제조, 수입, 판매 전문업체인 모빌코리아윤활유(모빌코리아)는 21일 고급 수입 상용차뿐만 아니라 국산 상용차까지 폭넓게 선택할 수 있도록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엔진오일 모빌델박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동급 최상의 퍼포먼스와 가성비,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은 모빌델박의 모던 제품 3종과 고급 수입 상용차 전용 엔진오일이자 모빌델박의 최상위 제품인 울트라 얼티밋 프로텍션 등 총 4종이다.

   
▲ 모빌코리아윤활유(모빌코리아)는 21일 고급 수입 상용차뿐만 아니라 국산 상용차까지 폭넓게 선택할 수 있도록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엔진오일 모빌델박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모빌코리아


모빌델박 모던 시리즈는 수입 및 국산 상용차 모두에게 적합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엔진오일이다. 특성에 따라 고급유인 어드밴스드 프로텍션과 파워풀한 성능의 풀 프로텍션, 그리고 국산 엔진오일의 인증 규격에 맞춘 컴플릿 프로텍션 등 세 종류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모빌델박 모던의 가장 상위 제품인 어드밴스드 프로텍션은 트랙터 등 수입 상용차 운전자와 고급 엔진오일을 사용하고 싶은 국산 상용차 오너를 겨냥해 출시됐다. 

차량을 아끼는 수입 상용차 오너의 마음을 고려하여 험한 작업 현장에서도 안정적인 드라이빙을 약속하며 탁월한 엔진보호 기능으로 뛰어난 연비를 제공한다.

컴플릿 프로텍션과 풀 프로텍션은 국산 상용차용 엔진오일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선 컴플릿 프로텍션은 국산 카고 트럭 운전자에게 가장 합리적인 선택지로 국내 주요 브랜드가 따르고 있는 인증 규격을 뛰어넘어 최근 강화되고 있는 유로6 규제에도 적극 대응하도록 설계됐다. 엔진을 항상 깨끗이 유지하고 마모를 방지하는 등 탄탄한 기본기도 갖췄다.

풀 프로텍션은 이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돼 국산 상용차의 최신 모델은 물론 수입 상용차의 구형 모델에도 알맞은 엔진오일이다. 

특히 용기에 적용된 시그니처 컬러 그린과 엔진 성능을 배가시키는 기능으로 말미암아 고객 옆을 항상 든든하게 지키는 '엔진오일계의 헐크'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한 여타 국내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모빌코리아의 폭넓은 공급망 덕분에 국산 카고 트럭 운전자는 언제든지 가까운 공식판매점 및 취급 대리점을 방문, 컴플릿 프로텍션과 풀 프로텍션의 구매 및 교체가 가능하다.

최상위 수입 프리미엄 상용차 엔진오일을 찾는 고객을 위해 준비한 모빌델박 얼티밋 프로텍션은 상용차 엔진오일의 명품으로 꼽힌다. 운전자 개개인에 잘 길들여진 엔진을 그대로 유지시켜 주며, 유럽 5대 수입 상용차 브랜드의 까다로운 인증을 모두 통과한 프리미엄급 제품이다.

모빌은 135년의 역사 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켜온 윤활유 브랜드다. 모빌의 한국 사업부 모빌코리아는 국내 시장에서 주로 고성능, 수입차용 엔진오일을 선보이며 소비자들로부터 확고한 신뢰를 받아왔다. 

지난 7월 한국 운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모빌수퍼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하는 등 최근 국산차용 엔진오일 시장으로도 보폭을 넓히고 있다.

조중래 모빌코리아 대표는 "승용차 운전자를 위한 모빌수퍼에 이어 상용차 고객을 위한 모빌델박까지 국내 엔진오일 시장의 다양한 고객군의 니즈에 맞춘 제품들을 속속 출시 중" 이라며 "모빌은 자신의 자동차를 항상 최고의 성능으로 유지하고 싶어하는 모든 운전자들에게 최상의 품질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인식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모빌에서 새로 출시된 신제품들은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가진 모빌델박 전문점 및 모빌 제품을 취급하는 차량 정비업소에서 교체 및 구매가 가능하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제품용기의 QR코드로 모빌코리아 웹사이트에 접속해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 ( 윤리강령 | 심의규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