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1.26 19:10 목
> 문화
'코로나19 이후의 예술'…현대미술 국제토론회 비대면으로 개최
승인 | 윤광원 취재본부장 | gwyoun171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20-09-29 11:29:15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 '2020 현대미술 국제토론회' [사진=해외문화홍보원 제공]


[미디어펜=윤광원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해외문화홍보원은 오는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이후의 예술'을 주제로 '2020 현대미술 국제토론회'가 비대면으로 개최된다고 29일 밝혔다.

해외문화홍보원은 국내·외 전시기획자 20명이 '코로나19 이후 예술이 가야 할 길'을 논의하는 영상을 10월 1일부터 공식 누리집과 누리소통망에서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벤 비커스 영국 서펜타인갤러리 기술총괄책임자, 멜라니 뷜러 네덜란드 프란스 할스 미술관 전시기획자, 아이리스 신루 룽 중국 독립 전시기획자, 로리천 타이베이 현대미술관 관장, 다니엘 무지추크 폴란드 우치미술관 수석 전시기획자, 나탈리 벨 미국 MIT리스트 시각예술센터 전시기획자 등 해외에서 10명이 참여한다.

국내에서는 전시기획자 겸 평론가인 유진상씨와 서진석, 심소미, 정세라, 채은영, 신보슬, 최윤정, 박남희, 추성아, 박재용 등 전시기획자 10명이 토론에 함께 한다.

[미디어펜=윤광원 기자]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 ( 윤리강령 | 심의규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