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문상진 기자]두피마사지 효과와 동시에 특허받은 한방 성분이 15% 함유돼 모발 보호와 함께 새치를 원래 색으로 착색되도록 돕는 모발 새치케어 제품이 조용한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약국전문 화장품 브랜드 데이셀코스메틱㈜(대표 박귀홍)의 새치케어 앰플 'MBA 모발아 더마스칼프 인텐시브 블랙턴 앰플'이 국내 한 케이블tv에 선보이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 지난 8일 동아TV 뷰티방송 ‘뷰티앤부티 시즌5’에서 선보인 혁신적인 새치케어 앰플 ‘MBA모발아 더마스칼프 인텐시브 블랙턴 앰플’. /사진=동아TV 뷰티방송 캡처.

'MBA 모발아 더마스칼프 인텐시브 블랙턴 앰플'은 임상실험으로 입증된 흰머리 개선효과를 가진 그래이벌스(GREYVERSE)라는 성분이 외부 스트레스로 인한 두피 노화를 막아주고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여 모발의 색이 본연의 색으로 돌아오는데 도움을 준다. 

제품은 모발케어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어성초, 자소엽, 녹차 성분이 함유된 고기능성 앰플로 피부 자극은 최소화하고 모발보호 효과는 극대화 했다. 특히 3구 마사지볼은 두피에 적당한 자극을 주어 두피의 혈액순환을 돕는다.

건조한 가을철에는 모발도 심한 스트레스로 받아 윤기를 잃고 푸석해진다. 특히 새치는 자외선이나 외부 스트레스 같은 환경 때문에 모낭 속의 멜라닌 색소 감소가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이벌스 성분은 멜라닌 색소를 증가시켜 흰머리와 탈모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효능이
입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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