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수산부 청사 [사진=미디어펜]


[미디어펜=윤광원 기자] 해양수산부는 서울 가락 농수산물도매시장을 2019년 최우수 수산물도매시장으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해수부에 따르면, 가락 시장은 도매시장 법인 관리와 농수산식품 홍보 강화 등 여러 지표에서 골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 경기 안산 농수산물도매시장과 구리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우수 수산물도매시장으로 뽑혔다. 

선정된 시장들은 수산물 유통 정책자금의 금리 우대 혜택 등을 받게 된다. 
[미디어펜=윤광원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