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예약 다음날 서비스센터 방문 가능
Fast Track 시스템 구축하여 고객 니즈 맞춤 서비스
   
▲ 벤츠 용답 서비스센터


[미디어펜=김상준 기자]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용답 서비스센터의 ‘Fast Track’ 시스템을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의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센터로도 알려진 한성자동차 용답 서비스센터(서울특별시 성동구 자동차시장1길 104-65)는 지난 5월 서울 내 최대규모인 연 면적 약 5358평으로 확장됐으며, 규모뿐 아니라 고객의 편의와 혜택을 강화하여 서비스의 내실을 높이는데 더욱 집중했다.

용답 서비스센터의 가장 큰 장점은 ‘빠른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고객의 대부분이 원하는 시간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신속하게 정비가 완료되어 차를 인도 받기를 원하는 니즈를 최대한 반영했다.

이에 용답 서비스센터는 서비스 예약 다음날 서비스센터 방문이 가능하며, 서울 최대 규모의 워크베이 수(43개)와 함께 서비스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어, 정기점검 및 간단한 소모품 교체 시 당일 인도가 가능한 ‘Fast Track’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사고수리 고객의 경우, 용답 서비스센터가 365일 24시간 입고 지원을 한다는 점은 큰 혜택으로 작용한다. 용답 서비스센터는 사고수리 전담 서비스팀을 운영하고 있어, 심야시간 및 주말을 포함해 상시적인 입고 지원이 가능하다. 

서울 최대 규모의 메르세데스-벤츠 사고수리 워크베이(25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High-Tech 수리팀을 운영하고 있어, 고객은 수리 관련 모든 절차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차량 픽업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서비스센터에 직접 방문 없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차량을 픽업, 수리완료 후 배송 받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용답 서비스센터의 최근 확장오픈을 기념하여 2021년 6월까지 시행하며, 서울시에 한하여 ISP(통합서비스패키지)고객 및 사고수리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한편, 용답 서비스센터는 지난 5월 1차 확장 완공에 이어 현재 2차 확장 공사 중에 있으며, 향후 국내 한성자동차 네트워크 내 최대규모의 서비스센터로 완공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차량 번호 인식 및 비콘센서를 통한 실시간 정비 현황 제공 등의 스마트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자동차 대표는 “용답 서비스센터는 고객 지향적인 관점에서 고객 요구사항을 만족시킬 수 있는 빠르고 상시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규모 확장과 더불어, 뉴노멀 시대에 걸 맞는 스마트 디지털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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