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2.05 10:33 토
> 사회
주한미군, 오늘 오후 6시부터 수도권 이동제한 조치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20-11-21 14:28:1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주한미군 사령부가 한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21일 오후부터 수도권 지역의 이동 및 출입을 제한한다.

주한미군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를 기준으로 향후 14일 동안 제2구역(Area II)으로 또는 해당 구역 내 이동이 제한된다. 제2구역은 서울·인천·성남 등 수도권 지역이다.

다만, 해당 지역에 거주하거나 공무상 필요한 임무를 수행하는 개인의 경우 제한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주한미군은 또 이날 오후 6시를 기점으로 앞으로 30일간 한국 전역에서 체온 측정과 방역 등과 관련한 장비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사우나와 목욕탕, 체육관, 운동 시설, 인터넷 카페에 대한 출입도 금지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 ( 윤리강령 | 심의규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