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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돌' 최유정X김도연, 순발력+재치 빛났다…최종 우승 견인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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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20-11-28 15: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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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퀴즈돌' 방송 캡처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위키미키(Weki Meki) 최유정, 김도연이 남다른 순발력과 재치로 '퀴즈돌'을 접수했다.

28일 방송된 KBS2 '퀴즈 위의 아이돌'(이하 '퀴즈돌')에서는 '선배돌' 앤디, 유빈, 닉쿤, 강남에 맞서 우승을 위해 뜨거운 대결을 펼치는 '후배돌' 최유정과 김도연의 퀴즈 정복기가 펼쳐졌다.

최유정은 설명을 듣고 안무를 맞히는 '댄스 레시피' 게임에서 NCT 127의 '영웅'을 맞힌 뒤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다. 파워풀한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한 최유정은 김종민으로부터 "정말 잘 춘다. 선이 다르다"는 최고의 칭찬을 받았다. 이어진 정답 향연 속에서 최유정과 김도연은 음악과 함께 흥겨운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본격적인 게임을 시작하기 전, 퀴즈를 잘 못 풀어서 걱정된다던 김도연은 '초성 게임'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 놀라운 속도로 정답을 맞히는 김도연에게 MC가 비결을 묻자 김도연은 "요즘 국어 공부를 하고 있다. 문법에 항상 궁금증이 있었다"며 우리말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이후 어려워지는 난이도에도 막힘없이 문제를 풀어간 김도연의 활약으로 '후배돌' 팀은 다음 라운드 정답 우선권을 얻게 됐다.


   
▲ 사진=KBS2 '퀴즈돌' 방송 캡처


최유정과 김도연의 활약은 마지막 '삼자 택일' 게임에서도 두드러졌다. 최유정은 벌칙마저 즐겁게 받아들이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으며, 김도연은 정답을 추측하는 것조차 어려웠던 마지막 문제에서 소신껏 답을 맞혀 팀을 최종 승리로 이끌었다.

최유정과 김도연은 음악,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며 만능돌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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