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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올해도 스마트한 언택트 마케팅 지속
사이버 주택전시관 통해 입지와 청약 안내 등 다양한 영상 제작
승인 | 유진의 기자 | joy053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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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21-01-15 11: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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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유진의 기자]DL이앤씨(옛 대림산업)가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마케팅의 어려움을 사이버 주택전시관 등을 이용해 언택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 투시도./사진=DL


지난해 12월 31일, 사이버 주택전시관을 개관한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는 VR로 세대 내부를 관람할 수 있게 했고 드론으로 영상을 촬영한 뒤 방문객들이 입지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 또한 주택전시관 내부는 큐레이터와 실수요자가 함께 탐방하는 세대 투어 형태의 영상을 제작해 주택전시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자세하고 꼼꼼하게 볼 수 있도록 했다. 소비자들이 알고 싶어하는 정보의 핵심만을 담아 영상으로 제공하고, 지난 13일 청약 결과 1순위 평균 12.6대 1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의 청약을 마감했다.

이처럼 사이버 주택전시관을 통한 정보전달이 수요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DL이앤씨는 2021년 신규 분양단지에도 이러한 언택트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도입할 전망이다. 1월 분양 예정인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은 주택전시관 개관 전, 소비자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영상을 순차적으로 페이지에 게재하여 단지 홍보와 정보전달을 동시에 하고 있다.
현재까지 2편의 영상을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으며, 주택전시관 개관에 맞춰 상품 소개 영상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홈페이지에 게재된 첫번째 영상은 부동산 전문 유튜버가 단독 진행하는 브이로그 콘셉트의 영상으로 현장에서 주변 편의시설까지의 거리와 주변 입지 분석, 개발호재와 비규제지역의 희소가치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다양한 그래프를 활용해 집값 추이나 도로망을 소개하고 있고, 드론을 통해 촬영한 영상으로 사업지 주변의 편의시설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주변 편의시설에서 사업지까지 도보로 걸리는 시간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등 직접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다양한 궁금증들을 해결할 수 있다.

두 번째 영상은 청약 안내 영상으로 비규제지역인 가평 지역의 청약 자격요건을 소개하고,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청약 신청을 하는 방법까지 그래픽과 사진을 통해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이 외에도 부동산 전문가와 DL이앤씨 분양 전문가가 함께 가평 부동산 시장 및 분양가 등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전달하는 영상을 제작해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줄 예정이다. 2월 분양 예정인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 역시 사전에 입지를 확인할 수 있는 소개 영상과 청약자격 및 방법을 그래픽과 이미지로 안내하는 영상 2편이 홈페이지에 게재돼 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보통의 사이버 주택전시관이나 유튜브를 활용한 영상의 경우 주택전시관 개관에 맞춰 영상들이 올라와 소비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제 때 얻지 못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며 “’e편한세상’의 사이버 주택전시관에는 입지와 청약관련 정보를 실제 분양 2~3주 전에 확인할 수 있게 영상을 제작해 소비자들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언택트 마케팅의 장점을 충분히 살려 스마트한 내 집 마련의 길잡이로 사이버 주택전시관을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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