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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청하 "내 탓 같았다"…스태프 코로나19 확진 당시 심경 고백 [MP1분]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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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21-02-24 06: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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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청하가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 판정 당시 심경을 털어놓았다.

2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심리상담가와 대화를 나누는 가수 청하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온앤오프'에서 상담가는 청하에게 "코로나19 사태로 힘들지 않았냐. 요즘 어떠냐"고 물었다.

청하는 지난해 3월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 위크에 참석했다가 동행한 스태프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함께 검사를 받은 바 있다.

청하는 "제 기억으로는 우리나라에서 연예인으로는 처음으로 코로나19 기사가 났던 걸로 기억한다"며 "내 탓 같았다. 나를 위해 스케줄을 가주신 거였고, 기사가 안 났으면 덜 힘들었을 텐데 공인이라서 내 주변 사람들까지 더 크게 이야기되고 말이 와전돼서 속상했다"고 밝혔다.


   
▲ 사진=tvN '온앤오프' 방송 캡처


'온앤오프'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스타들의 일과 일상 속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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