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연천군 육군 28사단 방문해 경계 태세 점검하고 장병 격려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경기도 연천군 28사단 GOP를 찾아 경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사진=이낙연 대표 페이스북 캡처

[미디어펜=조성완 기자]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6일 경기도 연천군 최전방에 위치한 육군 28사단을 찾아 일반전초(GOP) 경계 태세를 점검하고 소속 장병을 격려했다.

이 대표는 이날 육군 대장 출신인 김병주 의원 등과 함께 한 부대 방문을 마친 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경기도 연천 육군 28사단. 경계태세를 살피고 장병들과 대화. 모두 밝고 건강하다”면서 “현역복무가 인생에 도움을 주도록 자기계발과 목돈마련 등을 더 촘촘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DMZ를 사이에 두고 북한과 마주한 중서부전선 최전방. 귀순자 유도 완전작전을 두 차례 성공시킨 모범부대.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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