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도착 국내선 특가항공권 판매, 편도 최저 2만7100원부터
국내선 마일리지로 구매시 전원 20% 페이백…추첨 통해 최대 100% 페이백도
국내선 최다 탑승고객 10명 대상 선물 증정
[미디어펜=박규빈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새봄을 맞아 국내 항공 여행객 대상 다양한 이벤트를 열었다.



23일 아시아나항공은 '제주 노선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2일부터 5월 16일사이 △김포-제주 △여수-제주 △청주-제주 △대구-제주 노선을 이용하는 고객 대상이다. 특가항공권은 편도 총액기준 최저 2만7100원 부터이며, 오는 28일까지 구매가능하다.

이어 국내선 항공권을 마일리지로 구매시 사용한 마일리지의 20%를 다시 되돌려 주는 '마일리지 페이백 이벤트'도 실시한다. 예를 들어 김포-제주 왕복구간을 마일리지 항공권으로 구매시 1만마일을 차감하게 되는데, 탑승을 완료할 경우 2000마일을 다시 돌려받게 된다.

홈페이지 이벤트에 응모한 후, 지난 8일부터 내달 16일(금)까지 국내선 마일리지 항공권을 구매하고, 지난 10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탑승한 고객 대상이다. 페이백 마일리지는 5월 14일에 일괄 적립되며, 이벤트 참여 고객 중 일부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50~100% 마일리지를 돌려준다.

마지막으로 지난 15일부터 5월 31일까지 아시아나항공 국내선을 탑승한 아시아나클럽 회원 중 최다 탑승한 고객 10명을 선정해 국내선 왕복항공권을 1매 증정하는 '국내선 탑승왕 도전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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